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7일 인스타그램에 "안녕? 나야. Hi first post(첫 번째 포스트)"라며 초근접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써니는 살짝 윙크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와 마주했다. 특히 초근접 사진임에도 티 없이 맑은 피부와 갸름한 턱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써니 초근접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초근접 셀카 굴욕 따윈 없네" "써니 초근접 셀카, 요즘 미모 물오른 듯" "써니 초근접 셀카, 상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 21일 이틀간 대만에서 '2013 걸스 제너래이션 월드 투어-걸스 앤 피스' 공연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