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니브라이언은 5일 제17회 PiFan의 개막식 리셉션 및 주요행사와 파티에서 영화제를 찾는 세계 각국의 영화 관계자와 행사 참석자들에게 '유기농 프로세코'를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유기농 프로세코'는 이탈리아 북부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 스파클링 와인(샴페인)으로, 세계적인 헐리웃 스타들의 주요 파티에서 소개되며 세계에서 급성장하는 와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헤니브라이언 고영배 대표는 "평소 좋아하던 PiFan에서 유기농 프로세코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 세계인의 축제로 자리 잡은 PiFan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PiFan 관계자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상큼하고 시원한 풍미를 자랑하는 유기농 프로세코가 PiFan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만큼 올해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PiFan은 지난 2일 오픈한 개/폐막식 온라인 예매가 최단기간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4일 오픈한 일반상영작 예매도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 세계 최대 장르영화제의 위상을 입증한 PiFan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13.7.18~7.28)
1997년부터 시작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현재 세계 최고 권위의 장르영화제로 자리 매김 했으며, 국내외 많은 영화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