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대유신소재는 2013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선정 과제는 '나노탄소 소재 기반의 탄소-고분자 전도성 페이스트(paste)를 이용해 승온 속도 및 발열 효율이 향상된 차량용 발열 시트 패드 개발'이다.
대유신소재는 전자부품연구원·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이뤄 오는 2016년 5월까지 3년 간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정부출원금 8억1000만원을 포함해 총 10억80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