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지난 4일 '제20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소규모 공작물과 공동주택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5일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 시설물 안전점검 기동반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 위치한 초등학교의 파고라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또 지역 주민이 제보한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소재 소규모 공동주택도 함께 점검했다.
시설물 안전점검기동반은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2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기동반은 옹벽, 상가, 육교 등 소규모 생활기반시설의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설물 위험 징후 제보는 국토해양재난정보시스템(#4949)과 공문 또는 유선(1599-4114)으로 하면된다.
안전점검 결과는 관할 행정기관과 시설물 관리주체 및 제보자에게 통보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