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현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캐스팅설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새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상속자들) 출연 제의를 받은 적도 없으며 어떠한 얘기도 오고 간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종현은 김은숙 작가의 전작인 '신사의 품격'에서 장동건 아들 역을 맡아 드라마에 데뷔했기 때문에 '상속자들' 출연 여부가 화제를 모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현 공식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현 공식 입장, 상속자들 기대작인데" "이종현 공식 입장, 드라마에 출연하면 좋으련만" "이종현 공식 입장, 다른 드라마로 멋진 연기 보여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상속자들'은 오는 10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