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올 여름 시원하고 스타일 있는 바캉스를 책임질 쿨러백 신제품 18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락앤락 쿨러백 시리즈는 다양한 디자인과 용량으로 사용자별 특성과 취향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토트백 형태의 ‘스타일 쿨러백’은 여성들이 한쪽 어깨로 간편하게 메고 다닐 수 있으며, 블루 핑크계열의 세련된 패턴을 적용해 휴가지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데일리 백으로 혹은 신선식품 장바구니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겉으로 보기엔 남성들의 일반 백팩처럼 보이는 ‘백팩 쿨러백’은 실제로 쿨러백을 많이 매고 다니는 남성 소비자의 의견을 수렴해 탄생한 제품으로 캠핑은 물론 등산 같이 장시간 이동에 편리하도록 개발됐다. 넉넉한 넓이의 끈이 어깨의 피로를 덜어주고, 상단에는 손잡이와 어깨끈이 부착되어 있어 손잡이형, 숄더형으로 자유자재 변신이 가능하다.
2~4인 가족의 피크닉 및 캠핑에 적합한 ‘캠핑 쿨러백’은 넓은 입구로 보다 쉽게 내용물을 꺼낼 수 있으며 제품 전면과 사이드에 위치한 주머니로 수납 기능이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37L 사이즈의 경우, 음료수캔(330ml) 44개까지 넣을 수 있는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며, 윗부분에 간편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2개의 개별 뚜껑이 있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세이브 쿨러백’은 동일한 사이즈의 아이스박스 대비 최대 절반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알뜰형 제품으로, 가족의 피크닉 및 캠핑 시 특히 유용하게 쓰이는 중대형 사이즈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