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삼성전자가 새로운 PC 라인업 명칭인 '삼성 아티브(ATIV)'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 아티브'란 삼성 PC의 새로운 글로벌 명칭으로, 기존의 삼성 노트북은 '아티브 북', 스마트PC는 '아티브 탭', 올인원PC는 '아티브 원'으로 각각 명칭을 통일한다.
국내에서는 7월부터 전면적으로 적용한다.

삼성전자는 아티브 런칭을 기념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 아티브 신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체험단을 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또, 오는 9월 29일까지는 제품 구매시 행사 모델에 따라 전용 가방 또는 파우치, 마우스, 잉크젯 복합기 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아티브는 모바일 기기의 사용 빈도가 높은 소비자들의 생활패턴을 반영한 사이드싱크 솔루션으로 PC와 모바일의 경계를 넘는 자유로운 IT 라이프를 제안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