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영상은 해외여행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해외 안전정보 검색 등 안전여행을 위한 준비의 필요성은 잊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30초 분량의 이번 영상은 ‘불타는 꽃중년의 해외여행 준비법’과 ‘청춘남녀의 해외여행 준비법’ 두 편으로 만들어졌다.
영상은 오는 8월까지 두 달간 수도권 지하철 역사와 공항 출국장, 옥외 매체 등을 공개된다.
외교부 홈페이지(www.mofa.go.kr)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외교부 유튜브·페이스북에서도 볼 수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2013 해외안전여행 가이드북’은 전국 여권발급처, 공항 민원실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