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넥스 시장이 첫 날 21개 종목 중 20개 종목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양호한 출발을 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21개 종목 중 20개 종목이 가격을 형성했고 이 중 4개 종목은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상한가에 마감된 종목은 아이티센시스템즈, 하이로닉, 옐로페이, 태양기계 등 총 4개다.
비나텍은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고 퓨얼셀, 에프앤가이드, 아진에스텍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전체 종목 종가는 평가가격 대비 평균 163% 올랐고 아이티센시스템즈는 360.51% 뛰며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이날 코넥스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기록했고 시장 전체 거래대금은 1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은 총 22만주였다.
기관투자자들은 9억8000만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개인투자자는 7억3000만원 어치를 팔았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