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부동산114는 현 위치에서 부동산 시세, 매물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모바일웹과 모바일앱을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114는 ‘위치기반 서비스’를 적용해 GPS로 현 위치의 시세, 매물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GPS가 적용되지 않아도 마지막 접속 지역이 저장돼 지역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마이피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정보를 다른 사람과 나눌 수도 있다.
모바일 서비스의 첫화면은 사용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세와 매매, 전세, 월세 메뉴를 넣었다. 스마트폰과 테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화면 크기를 고려한 데이터 설계도 선보인다.
개편된 모바일웹은 ‘m.r114.com’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앱은 구글 ‘Google play’, 애플 ‘App store’에서 검색창에 ‘부동산114’를 검색한 후 ‘부동산114 (NEW_2013)’을 선택해 설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