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나동민)은 지난 29일 경기도 이천 소재 자채방아마을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농촌 문화 체험교실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농촌 문화 체험교실은 농업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농촌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서울 거주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초등학생들과 그 가족 40여 명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들은 감자 캐기, 미꾸라지 잡기, 인절미 만들기, 트랙터 타보기 등 건강한 농촌문화 체험활동을 즐겼다.
NH농협생명 나동민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어린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어린이 도서 기부 캠페인, 어린이 영어도서관 지원 기금 전달 등 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