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윤후가 막내 준수의 통역사로 나서 웃음을 줬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강원도 현덕사로 템플스테이를 떠났다.
이날 아이들은 주지 스님과 담소를 나눴다. 준수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태도를 보였다.
준수는 대뜸 "이조녁"이라고 말했다. 이에 주지 스님은 준수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자 윤후가 대신 "이종혁"이라고 준수의 말을 통역했다.

윤후 준수어 통역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준수어 통역, 아이들끼리는 다 통하나 보네" "윤후 준수어 통역, 막내 챙기는 귀요미" "윤후 준수어 통역, 윤후 특별 능력 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