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 매체는 손호영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 측근은 "손호영이 지난달 1일 퇴원 후 아버지와 함께 서울 및 수도권의 산을 오르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손호영 가족도 깊이 감사하고 있지만, 복귀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손호영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호영 근황, 마음 잘 추스르고 나오세요" "손호영 근황, 기다리는 팬들이 많아요 힘내요" 손호영 근황, 시간이 약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은 1년여 교제한 여자친구가 세상을 등진 후 지난 5월 23일 발인식까지 빈소를 지켰다. 이 사건 때문에 손호영은 극단적인 선택을 기도해 팬들에게 또 한번 충격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