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우노앤컴퍼니가 특허침해 관련 소송에서 패소하자 하한가까지 추락했다.
1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우노앤컴퍼니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3825원을 기록 중이다.
우노앤컴퍼니는 이날 가네카사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법원에 제기한 특허침채 소송 1심 배심원 판결에서 패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1심 최종 판결은 추후 나올 예정"이라며 "최종판결시 패소로 확정되면 항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