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중소기업 전용 시장인 코넥스 시장이 1일 개장했지만 거래부진으로 상장종목 21개 중 10개는 시초가가 형성되지 않았다.
코넥스 상장기업들의 첫날 개장 시초가는 평가가격을 토대로 결정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평가가격보다 300% 넘게 시초가가 형성된 종목은 아이티센시스템즈, 아진에스텍, 퓨얼셀, 스탠타드펌, 옐로페이, 하이로닉 등 6개였다.
아이티센시스템즈의 시초가는 1만6500원으로 평가액대비 300.97%를 기록,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대주이엔티, 랩지노믹스, 메디아나, 베셀, 비나텍, 비앤에스미디어, 에스엔피, 엘앤케이바이오, 웹솔루스, 테라텍 등 10개 종목은 거래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