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델이 출시한 솔루션은 대기업을 위주로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중심 IT 인프라가 설계돼 온 것에 반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작은 원격 사무소나 지사(ROBO), 중소기업(SMB)의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관리가 하나의 컴팩트한 섀시에 통합된 파워에지 VRTX는 특정 작업 전용 시스템을 일일이 설치하는 데 비해 케이블을 최대 86%까지 줄일 수 있다. 델 오픈매니지에센셜로 업그레이드하면 별도의 에이전트가 필요 없고, 포괄적인 원격 시스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구성 요소를 능률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델의 섀시 매니지먼트 콘트롤러(Chassis Management Controller) 내장형 콘솔도 함께 제공된다.
한상옥 델 코리아 부장은 “델은 고객의 문제를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안하는데 노력해왔다”며 “‘파워에지 VRTX’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맞춘 솔루션으로 교육, 헬스케어 시장 및 지사 등 사무실 환경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시장을 공략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