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의 유럽진출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오전 9시 3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400원, 8.40% 상승한 4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오름세다.
지난달 26일 3만4800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뒤 26%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UBS 등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달 25일 체코 브르노(Brno)에 미샤 1호점을 오픈했다. 미샤는 이번 체코 시장 진출을 토대로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