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호종금이 닷새 연속 하한가로 떨어졌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종금은 오전 9시 2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782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매도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금호종금은 우리금융 피인수 기대감으로 지난 14일부터 5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우리금융 매각방침 발표 이후 연일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