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스톤글로벌이 광산 인수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1일 오전 9시 19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키스톤글로벌은 사흘 연속 상승세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28일 장 마감 후 조회 공시 답변을 통해 "웨스트버지니아 소재의 점결탄 생산광산 및 광업권을 소유하고 있는 레블레이션 에너지(Revelation Energy)의 광산지분 인수와 관련해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8월 본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기존 계약 내용 중 금액을 포함한 인수조건을 협의 중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