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바이오톡스텍이 2대주주가 셀트리온이라는 것이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9분 현재 바이오스텍은 전날보다 600원, 8.96% 오른 7300원을 기록하며 나흘째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은 2009년 바이오톡스텍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90만주(10.17%) 지분을 확보하면서 바이오톡스텍의 2대주주로 올라섰다.
한편, 셀트리온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램시마(REMSIMA)'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허가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