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창구 매도세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1일 오전 9시 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45% 내린 13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쏟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 장중 130만원 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며 26일에는 126만1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후 낙폭이 과도하다는 외신과 국내 증권사의 평가에 이틀 연속 상승했지만 이날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