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의 손해율 상승과 자산운용이익률 하락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의견이다.
1일 유진투자증권 서보익 애널리스트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9.4%로 전년 동기 대비 10.1%p 악화됐다"며 "장기보험 손해율은 85.2%로 경상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합산비율은 103.8%로 전년 동기 대비 2.7%p 악화됐다"며 "자산운용이익률 하락과 함께 ROE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 측은 LIG손보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됐지만 경쟁사 대비 높은 손해율 차이 발생으로 보수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