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림산업은 부산에 문을 연 'e편한세상 화명2차' 견본주택에 지난 28일부터 3일간 총 3만명이 다녀갔다고 1일 밝혔다.
화명 2차는 최고 24층, 10개동, 총 800가구로 지어진다. 이중 전용 69㎡ 19가구, 84㎡ 200가구, 100㎡ 31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화명 2차는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 사거리에 지어지는 초역세권 단지다.
오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1358번지 화명역 2번출구에서 약 250m 거리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