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EMA 허가를 받아 비특허 시장 선점 가능성이 부가됐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셀트리온은 지난달 28일 세계 최초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유럽 EMA 허가 취득했다"며 "3개월 내 EU 27개국 EEA 3개국 포함 30개국 허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기준 5대 항체 바이오의약품 매출 규모 390억달러 육박한다"며 "주요 바이오 의약품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24일 테마섹 대상 셀트리온홀딩스 및 셀트리온GSC 보유 1500억원 규모 동사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했다.
우리투자증권은 각종 의혹 해소 국면에 진입한 셀트리온의 매각 주체 및 가격 등이 관전 포인트라고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