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돼지고기 전용 브랜드인 '진심 한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진심 한돈’은 롯데마트가 전용으로 운영하는 양돈 농장에서 사육부터 가공까지 전 단계에 참여해, 1등급 이상의 돼지고기만 판매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엄격한 위생 관리로 품질은 높인 반면, 가격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브랜드 돼지고기보다 20% 저렴하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진심 한돈 삼겹살(100g/냉장)’을 2350원에 판매하며, 오는 3일까지는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전점 행사로 정상가 대비 25% 할인한 1750원에 내놓는다.
이권재 롯데마트 축산팀장은 "정부의 돼지고기 등급 간소화에 맞춰 품질 경쟁력을 높인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여 돼지고기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