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장 인사부고

속보

더보기

[인사] 국세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심사1담당관 김세환(국세청 감사)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노정석(국세청 법인)

◇서장급 전보(66명)
△국세청 통계기획담당관 천기성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배상재 (성 북)
△국세청 정보개발담당관 김규성 (홍 성)
△국세청 감사담당관 김진현(국세청 조사1)
△국세청 법규과장 이준오 (국세청 전산기획)
△국세청 소득세과장 조성훈 (국세청 소득관리)
△국세청 법인세과장 김형환 (국세청 조사2)
△국세청 소비세과장 김주연 (국세청 법규)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안종주 (국세청 소득)
△국세청 조사1과장 최상로 (국세청 심사1)
△국세청 조사2과장 김태호 (국세청 상속증여)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백운철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대훈 (군 산)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장 신광동 (국세청 통계기획)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김성준 (노 원)
△서울지방국세청 신고관리과장 이영운 (서울청 조사3-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류득현(홍 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황희곤(진 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민광선(남 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정용대 (서울청 신고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민주원 (서울청 조사3-1)
△종 로 세무서장 박노길 (서울청 송무1)
△중 부 세무서장 정용삼 (동 작)
△남대문 세무서장 조용을 (대전청 세원분석)
△성 북 세무서장 김상진 (서울청 징세)
△서대문 세무서장 정삼진 (중부청 신고분석1)
△동 작 세무서장 이복희 (강 동)
△강 남 세무서장 권도근 (중부청 조사4-1)
△반 포 세무서장 장운길 (남대문)
△서 초 세무서장 신희철 (중부청 송무)
△노 원 세무서장 이현희 (상 주)
△강 동 세무서장 김문식 (종 로)
△송 파 세무서장 윤봉환 (중 부)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이순구 (광주청 징세법무)
△중부지방국세청 신고관리과장 한연호 (해 남)
△중부지방국세청 신고분석1과장 이기열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장 공석룡(김 천)
△인 천 세무서장 유제란 (중부청 신고관리)
△부 천 세무서장 홍정표 (수 원)
△용 인 세무서장 최대웅 (중부청 조사2-2)
△시 흥 세무서장 고광남 (동수원)
△수 원 세무서장 김영진(평 택)
△동수원 세무서장 주광열(반 포)
△화 성 세무서장 성점수(교육원 지원)
△평 택 세무서장 장경상(서울청 송무2)
△대전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손남수(서대전)
△서대전 세무서장 임병호(국세청)
△제 천 세무서장 이제우(국세청 정보개발)
△광주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김형기(북광주)
△북전주 세무서장 신현숙(정 읍)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한창욱(북대구)
△서대구 세무서장 최병문(대구청 조사2)
△구 미 세무서장 김일현(영 덕)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수진(수 영)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엄전중(북부산)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태진(거 창)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정정룡(부산청 조사1-관리)
△북부산 세무서장 진경옥(부산청 조사2)
△김 해 세무서장 박종태(창 원)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 이운창(서울청 조사2-관리)
△국세청(금융정보분석원)장철호(익 산)
△국세청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박종희(서울청 조사1-3)
△국세청(대법원)최영준(영 월)국세청
△국세청최시헌(공 주)
△국세청유세영(제 천)
△국세청김태호(경 산)

◇초임세무서장(26명)
△홍 천 세무서장 박찬욱(국세청 징세)
△영 월 세무서장 김명종(중부청 조사1-1)
△충 주 세무서장 김태식(대전청 신고분석2)
△공 주 세무서장 한귀전(국세청 심사2)
△보 령 세무서장 김용완(국세청 법규)
△홍 성 세무서장 김대일(국세청 정책조정)
△광주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박기화(중부청 징세)
△북광주 세무서장 박창규(서울청 조사4-2)
△서광주 세무서장 김익태(서울청 조사3-관리)
△군 산 세무서장 이호석(국세청 국제조사)
△익 산 세무서장 김성수(중부청 조사4-2)
△순 천 세무서장 유충선(광주청 징세)
△정 읍 세무서장 김상학(중부청 신고분석1)
△남 원 세무서장 한지웅(국세청 원천)
△해 남 세무서장 김기호(광주청 감사)
△북대구 세무서장 김기복(서울청 감사)
△경 주 세무서장 최종환(국세청 조사기획)
△경 산 세무서장 남해찬(서울청 국조관리)
△김 천 세무서장 이원봉(중부청 조사1-2)
△상 주 세무서장 이창기(국세청 부동산납세)
△영 덕 세무서장 이상화(대구청 감사)
△서부산 세무서장 임채수(서울청 조사4-3)
△수 영 세무서장 한창목(국세청)
△창 원 세무서장 윤종태(서울청 조사1-1)
△진 주 세무서장 박인기(부산청 징세)
△거 창 세무서장 최정식(부산청 운영지원)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