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시카고지역의 PMI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28일(현지시간)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은 6월 PMI지수가 51.6을 기록, 직전월의 58.7보다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55.5 역시 하회하는 수준이다.
신규 주문지수는 직전월의 58.1에서 54.6으로 떨어진 반면 고용지수는 57.8을 기록, 지난 1월 이후 최고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