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건설 중국건설법인 조용진 매니저는 “중국 대련에 아파트 공급을 본격화하면서 대련시민들이 한국 아파트와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높아 이번 행사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중국 대련시가 인천 국제공항까지 비행기로 1시간 이내 거리에 위치해 대련 시민들이 송도국제도시에 관심이 높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포스코건설은 대련시 고신원구에 아파트 1002가구 중 1차로 426가구를 분양했다. 내달 2차로 142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