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관광정보센터는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주차장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820㎡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센터와 카페, 은행, 휴게실 등을 있다. 2층에서는 한류 체험이 가능하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안내데스크는 센터 1층에 설치됐다. 회사는 외국인 개별 여행객에게 강남지역 관광 상품과 한류 관련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장유재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사장은 “기존 관광 중심지인 강북에서 강남지역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