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노조위원장 김주영)은 (재)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사회적기업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발굴 사업' 9개사 및 'KEPCO 희망카페 설립 사업' 1개사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규모는 5억원으로 9개 협동조합에 4억원, 희망카페 1호점에 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협동조합 업체별로는 1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되는데 선정된 사업에 대한 전문교육 및 사업 정착을 위한 컨설팅 등 협동조합이 설립·정착 할 때 까지 한전이 지속 후원키로 했다.
한전 관계자는 "약 60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사회적기업 인증 협동조합에 대해 설립에서 인큐베이팅까지 지원하는 것은 공기업 최초"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