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바이오젠은 의료용 바이오 신소재 개발 업체다. 삼성제약은 원바이오젠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습윤드레싱 제품 개발을 추진해 왔다.

양사가 개발한 에스카(eScar)는 ‘상처를 효과적으로 치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품으로 ‘에스카 덤’ 2종과 ‘에스카폼’ 1종, ‘에스카폼 밴드’ 2종 등 모두 5종으로 출시된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에스카는 경쟁사 대비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상당한 시장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상처 치료제 시장은 2012년 기준으로 1500억원 규모이며 매년 100억원 이상 성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