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남북러 천연가스관 터미널 유치 사업 전망이 밝아졌다는 소식에 동양철관을 비롯한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동양철관은 전날보다 90원, 3.39% 오른 1525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동스틸과 하이스틸도 각각 0.98%와 1.39% 상승 중이다.
전날 삼척시는 육로를 통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북한 동해안 그리고 삼척을 잇는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공급 사업이 러시아 연방 에너지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