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씨온(대표 안병익)은 대학생 서포터즈 3기 15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씨온은 위치기반 SNS로 '지금'과'내 위치'에 기반을 둬 주변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 다양한 주제로 대화 ▲ 체크인 하면서 게임 ▲ 주변 정보 얻기 ▲ 할인쿠폰 및 이벤트를 제공 받는 등 '지역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SNS 앱이다.

씨온 대학생 서포터즈 3기는 총 30개의 팀과 개인 4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남학생 67명과 여학생 84명으로 구성됐다.
씨온 서포터즈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진행할 커리큘럼 안내 외에 조별활동으로 씨온에 대한 첫인상을 포스터로 만들어 공유하는 시간과, 씨온서포터즈 2기 수상자들의 체험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현재 다운로드수가 430만 명인 씨온 애플리케이션은 최근 위치기반 음식점 직구 서비스 인 '돌직구' 앱을 출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