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달식 없이 인간의 대지에 직접 전달됐다. 기증 의약품은 도서지역 주민 등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회사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이번 기증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전재갑 휴온스 대표는 “회사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이번 기증 물품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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