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과제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인 ‘크레아박스 알에이’와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 치료제인 ‘교모세포종 수지상세포 면역치료제’로 앞으로 2년 간 각각 14억원, 12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김진환 JW중외신약 사장은 “수지상세포를 활용한 신약 개발을 통해 난치성질환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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