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 발표로 우리투자증권이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10시 13분 현재 우리투자증권의 주가는 전날보다 3.86%나 오른 1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전 6거래일 내내 주가가 하락세였지만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금융당국이 오전 10시 우리금융 민영화 실행 방안을 발표하면서 매각 가능성이 커진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우리투자증권은 자산운용, 아비바생명, 저축은행, F&I, 파이낸셜 등과 묶어 매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KB금융지주 등이 우리투자증권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매각 가능성도 높은 편으로 금융권은 관측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