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측은 25일 "힐링 캠프 방송된 날인 24일 두 사람의 웨딩촬영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통상적으로 한 달 가량 앞서 웨딩촬영하는 것에 비해 두 사람의 웨딩촬영은 결혼을 단 일주일 앞두고 촉박하게 진행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의 웨딩촬영은 강남 모처에서 진행됐으며 한혜진과 절친한 연예인 기독교 모임인 '하미모' 멤버들과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인원이 함께 한 만큼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은 자정까지 계속 됐다.
'하미모'에는 엄지원, 김성은, 유선, 박탐희, 예지원, 박수진, 가희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혜진 기성용 웨딩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혜진 기성용 웨딩 촬영, 바쁘게 진행했네"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 행복하게 사세요"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 웨딩 사진은 언제 공개되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다음달 1일 결혼식을 올리며 신접살림은 기성용이 활동하는 영국에서 차릴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