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은행은 25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13 서머 드림(Summer Dream) 환전ㆍ송금 페스티벌’을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행사기간 중 영업점 및 인터넷을 통해 환전ㆍ송금하는 고객들에게 거래금액에 따라 최고 9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매일 은행을 직접 방문해 환전한 1, 11, 111, 1111번째 고객에게 커피 모바일 쿠폰을 발송하는 ‘행운의 1을 잡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공항면세점, 공항철도, 공항 내 식당 등에서 이용 가능한 할인쿠폰과 여행 후 남은 외화를 다시 환전할 때 필요한 환율우대쿠폰 등 해외여행에 유용한 8종의 쿠폰북을 전국 영업점에서 교부한다.
특히, 미화 500불 이상을 환전 또는 송금하고 국내 공항(면세점), 여행사, 항공사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명에게 MacBook Air(1명), 샘소나이트 여행가방(2명), iPad mini(3명)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