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세계 SW산업 동향·중국의 SW산업 현황 등 SW산업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기 위해 오는 26일 서울 양재동 L타워에서 SW산업동향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협회와 한국소프트웨어전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소프트웨어(SW), 미래를 전망하다!라는 주제로 창조경제 시대 SW중요성·미래 SW기술 전망 및 SW융합 동향 등 다양하고 심도 있는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최윤석 가트너코리아 상무의 디지털기술 변화에 따른 글로벌 SW산업 트렌드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조서범 중국SW산업협회 이사장의 중국의 SW산업 현황 및 전망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독일 SW기업 SAP의 앤서니 매막흔 부사장도 창조경제 시대의 SW 중요성과 역할을 주제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기 위한 핵심요소로서의 SW 접근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미래 SW기술의 전망과 SW기업의 대응방향▲국내외 IT서비스 시장의 변화에 따른 신사업 추진전략 ▲국내외 SW융합 동향과 전망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박일준 미래부 정보통신산업국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국내 SW기업에게는 효과적인 경영전략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SW개발자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