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 160 천재소년 등장, 아인슈타인과 동급…10세 꼬마 하버드 곧 입학
[뉴스핌=이현경 기자] IQ 160 천재소년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IQ 160 천재소년' 루이스 로베르토 라미레스(10)는 현재 미국 최고의 명문 하버드대 입학 수속을 절차를 받고 있는 중이다.
'IQ 160 천재소년' 라미레스는 3개월 전 고등학교에 입학해 다음 달 졸업을 앞두고 있다. 4살에 글을 깨우친 라미네스는 9살에 지능지수(IQ)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알버트 아인슈타인과 비슷한 152~160의 성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인슈타인의 IQ는 160이다.
라비레스가 재학 중인 학교 관계자는 "입학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전 교육과정의 60%를 최고의 성적으로 이수했다"고 말했다.
라미레스는 하버드에서 양자 공학을 전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IQ 160 천재소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IQ 160 천재소년, 그저 부러울 따름" "IQ 160 천재소년, 10살에 많은 것을 이루었군" "IQ 160 천재소년 하버드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아인슈타인 같은 인물이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