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여름여행, '우리! 어디가?'편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22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름여행 특집인 '우리!어디가?'편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아무것도 정하지 않은 채 즉흥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웠다. 여행지는 인터뷰를 한 6명의 시민에게 장소를 물어, 그 곳 중 한 곳으로 가기로 했다. 이로써 최종 여행지는 군산으로 결정됐다.
여행회비는 주사위를 굴려 정했다. 스태프들이 원하는 회비는 5000원부터 12만 원까지 다양했다. 총무 정준하는 15만 원을 원했지만, 희비는 5000원으로 정해졌다. 정 총무는 좌절했고, 멤버들은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무한도전' 여름 여행 편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기도 전에 여름 여행 '우리 어디가' 1편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무한도전-우리 어디가' 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어디가? 다음주에는 더 재미있을 듯" "우리! 어디가? 멤버들 여행가면 더 재미있게 놀지 않을까" "우리! 어디가? 맹승지 때문에 더 웃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