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류옌둥 중국 부총리와 만났다.
21일 외신 등에 중국 베이징으로 떠난 이 부회장이 류옌둥(劉延東)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겸 국무위원(부총리급)부총리와 이날 회동했다.
이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그룹의 중국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환담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류 부총리는 올 2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식에 중국 측 특별대표로 파견됐던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20일 중국으로 출국했으며 같은 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전용기편으로 일본 나리따공항으로 떠났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