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넷마블은 도시경영 소셜게임(SNG) 힐링 아일랜드가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힐링 아일랜드는 고립되고 사막화된 작은 마을을 관광객 유치와 건물 건설·친구간 교류를 통해 나만의 멋진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소셜게임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레벨이 기존 40에서 50레벨로 상향 조정되고 바다 위에 건물을 건설할 수 있는 수상도시가 추가됐다.
수상도시 건설을 위해서는 39레벨에서 수상도시 건설 라이선스 퀘스트를 완료해야 하며, 수상도시에서만 건설할 수 있는 숙박·레버·상점·장식 등 총 20여종의 건물들을 이용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휴양지를 만들 수 있다.
이용자가 원하는 문자·그림 등 톡톡 튀는 메시지를 직접 그려 넣을 수 있는 전광판 로봇 장식도 추가됐다. 전광판은 8칸과 16칸 두 가지로 구분되며 각 9개·16개 색상으로 전광판을 꾸밀 수 있다.
이 외에도 나만의 힐링 하우스를 더욱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숲 속 테마 건물·장식 프로포즈길·아이언 몽키 등 새로운 건물 및 장식도 만나볼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업데이트 전 2주간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이용자에게 코인 1만원·상품 5000개·에너지 1개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휴면 이용자 복귀 이벤트를 진행한다.
힐링 아일랜드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영훈 넷마블 본부장은 "힐링 아일랜드는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힐링 하기에 적합한 게임"라며 "이번에 선보인 신규 콘텐츠들을 적극 활용해 나만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휴양지를 만들어가는 재미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