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버냉키 쇼크'에 일제히 하락세다.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현대중공업(-3.18%), POSCO(-2.42%), LG화학(-2.85%) , 삼성전자(-1.66%), 현대차(-0.48%) 기아차(-0.85%) 등 시가총액 상위 15종목이 모두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 중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현대상선 정도다.
19일(현지시간) 버냉키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경제가 연준 전망대로 간다면 하반기 중에 양적완화 규모를 줄인 뒤 내년 쯤 이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버냉키의 출구전략 언급에 전일 국내 증시는 2% 떨어졌고 이날도 2% 이상의 낙폭을 보이며 출발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