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도세에 장중 130만원 선이 무너졌다.
21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대비 1.66% 내린 130만70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도세는 C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외국인 매도물량에 129만원 선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130만원을 밑돈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