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200만 소상공인들이 3600백만 OK캐쉬백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SK플래닛은 20일 전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OK캐쉬백 샵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OK캐쉬백 샵인은 OK캐쉬백의 마케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소상공인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등록만으로 직접 손쉽게 고객관리 및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는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이다.
OK캐쉬백 샵인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과 동시에 별도의 OK캐쉬백 가맹 계약 없이 OK캐쉬백 포인트를 활용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소상공인들은 SK플래닛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채널을 패키지로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연계된 무료 모바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전단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점포의 특징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으며 OK캐쉬백 포인트의 적립과 사용 실적을 모바일에서 확인 할 수 있어 효과적인 고객 관리가 가능하다.
OK캐쉬백 샵인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T스토어나 구글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iOS 버전은 오는 7월 중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준식 SK플래닛 부문장은 "앞으로도 SK플래닛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상생 모델을 적극 개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