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뉴스핌 김민정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 부회장은 20일 오전 8시 40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베이징으로 떠났다.
이 부회장은 이번 방문 목적에 대해 “몇 달 전부터 계획된 것”이라고 짧게 답변했다. 그는 중국 방문 이후 미국을 거쳐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김석 삼성증권 사장,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이 이 부회장과 동행했다. 김 사장과 이 사장이 중국에 이어 미국까지 동행하는 지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와 올해 4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만남을 갖는 등 중국과 긴밀한 인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