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를 통해 KT는 피아트의 라이프 어딕션 컨셉에 맞춘 6가지 종류의 하드케이스를 아이폰5·갤럭시S4용으로 국내에 단독 출시한다.
피아트의 로고와 피아트 친퀘첸토의 컬러풀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담긴 피아트 케이스는 이날부터 올레닷컴 내 액세서리샵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올레애비뉴 강남점·홍대 스마트스토어·종로프라자·피아트 스튜디오에서 구입할 수 있다.
피아트 스마트폰 케이스 가격은 2만9800원이며 각 종류별 100개 한정으로 총 1200개를 판매한다.
이현석 KT 모바일단말담당 상무는 “이번 스마트폰 전용 케이스 출시는 고객만족을 위해 KT와 피아트가 협력한 결과”라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