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맥도날드가 자사 식재료와 품질 관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엄마가 놀랐다' 캠페인에 나선다.
'엄마가 놀랐다' 캠페인은 맥도날드가 고객들과의 약속인 QSC&V(Quality, Service, Cleanliness and Value: 품질, 서비스, 청결함, 가치) 원칙을 준수하고 고객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제품만을 제공하고자 기울이는 노력과 시스템을 알리는 취지다.

맥도날드는 100% 호주 뉴질랜드산 순쇠고기 패티를 조리 시 어떤 별도 첨가물도 없이 오직 소금과 후추만으로 조리해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양상추, 토마토, 양파, 유제품 등 기타 식재료는 국내 대표 식품 기업인 오뚜기, 매일유업 등의 30여곳의 국내 업체로부터 신선하게 공급받고 있다.
맥도날드는 높은 품질의 식재료와 우수한 관리 시스템을 고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주방을 공개하는 '내셔날 오픈 키친 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다.
조 엘린저 맥도날드 대표이사는 "맥도날드는 처음 문을 연 1955년부터 변함 없이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엄선한 식재료만을 최고의 시스템으로 제공해왔다"며 "모든 맥도날드 메뉴에 사용되는 식료재는 주부들이 주변 마트에서 오늘 저녁 가족의 식사를 위해 장보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간 4~5%의 나트륨 사용을 줄여 왔으며 향후 추가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품질 관리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