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 프레시안은 지난 15일부터 배우 현빈을 내세운 새 TV광고를 채널OCN과 함께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시청자들에게 영화 관람 시 지켜야 하는 에티켓을 소개하는 현빈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도심 속 은은한 달빛 아래 로맨틱하게 꾸며진 작은 옥상에서 평화롭게 영화 감상을 하는 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CJ제일제당 프레시안은 오는 21일까지 프레시안의 새로운 2차 광고 공개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CJ제일제당 페이스북(www.facebook.com/CJcheiljedang)을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